2026.02.27 (금) 법원별 경매결과
| 전체 물건수 | 매각 물건수 | 평균매각가율 | 평균경쟁률 |
|---|---|---|---|
| 416건 | 72건 | 60.61% | 3.14명 |
| 법원 | 최고매각물건 | 최고매각가율 | 최고경쟁물건 | 최저매각가율 |
|---|---|---|---|---|
|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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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71522
경기 성남시 근린생활시설 6,701,1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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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71994
경기 용인시 아파트 13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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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타경2783
경기 성남시 오피스텔(주거) 2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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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타경58475
부산 동래구 오피스텔(주거) 4.02% |
| 인천-본원 전체 물건수42건 매각 물건수15건 평균매각가율43.37% 평균경쟁률3.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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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타경500263
인천 서구 아파트 537,55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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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583780
인천 계양구 아파트 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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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520741
인천 남동구 다세대주택 1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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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타경519799(4)
인천 미추홀구 오피스텔(상업) 13.02% |
| 수원-본원 전체 물건수108건 매각 물건수12건 평균매각가율84.43% 평균경쟁률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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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98975
경기 화성시 임야 1,505,11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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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71994
경기 용인시 아파트 13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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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71994
경기 용인시 아파트 1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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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84037
경기 화성시 근린상가 18% |
| 수원-성남 전체 물건수177건 매각 물건수36건 평균매각가율64.62% 평균경쟁률2.8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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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71522
경기 성남시 근린생활시설 6,701,1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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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타경50614
경기 성남시 아파트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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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타경2783
경기 성남시 오피스텔(주거) 2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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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타경66780
경기 성남시 임야 6.23% |
| 부산-본원 전체 물건수89건 매각 물건수9건 평균매각가율41.54% 평균경쟁률2.7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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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타경21392
부산 연제구 근린생활시설 1,933,623,24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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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타경21629
부산 동래구 아파트 8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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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타경62238
부산 동래구 아파트 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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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타경58475
부산 동래구 오피스텔(주거) 4.02% |
📰 AI 체크포인트 뉴스
2026년 02월 27일
2026.02.27 (금) 전국 법원별 경매결과 - 선별 매수세 뚜렷 : 수도권 강세·지방 관망세 속 온도차 확대
2월 27일 전국 경매시장은 총 416건 중 72건이 매각되며 평균매각가율 60.61%, 평균경쟁률 3.14명을 기록했다. 전일보다 물량은 줄었지만, 수도권 핵심 지역에서는 강한 응찰 열기가 이어졌다.
가장 주목받은 물건은 수원성남에서 나온 성남시 근린생활시설로 67억 111만원에 낙찰되며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위축됐다는 평가 속에서도 입지 경쟁력이 가격을 방어한 셈이다.
수원본원은 평균매각가율 84.43%, 평균경쟁률 4명으로 이날 가장 탄탄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용인시 아파트는 감정가 대비 134.66%에 낙찰됐고 19명이 입찰에 참여해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몰렸다.
수원성남 역시 오피스텔에 22명이 몰리며 주거형 수익자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다만 임야가 6.23%에 그치는 등 자산별 온도차는 분명했다.
인천본원은 평균매각가율 43.37%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보였으나, 남동구 다세대주택에는 14명이 응찰해 소형 주거 물건의 인기를 확인했다.
부산본원은 평균매각가율 41.54%로 지방 시장의 보수적 흐름을 반영했다. 동래구 오피스텔이 4.02%에 낙찰된 사례는 수익형 부동산의 어려운 현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 기대와 공급 감소 전망이 맞물리며 수도권 아파트와 역세권 상업시설 중심으로 자금이 선별 유입되고 있다”며 “지방은 회복 속도가 더딘 만큼 입지, 임대수익, 환금성을 면밀히 따져 접근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경매시장은 지금, 확신이 있는 곳에만 과감해지는 ‘선별 장세’가 뚜렷하다.
2월 27일 전국 경매시장은 총 416건 중 72건이 매각되며 평균매각가율 60.61%, 평균경쟁률 3.14명을 기록했다. 전일보다 물량은 줄었지만, 수도권 핵심 지역에서는 강한 응찰 열기가 이어졌다.
가장 주목받은 물건은 수원성남에서 나온 성남시 근린생활시설로 67억 111만원에 낙찰되며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위축됐다는 평가 속에서도 입지 경쟁력이 가격을 방어한 셈이다.
수원본원은 평균매각가율 84.43%, 평균경쟁률 4명으로 이날 가장 탄탄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용인시 아파트는 감정가 대비 134.66%에 낙찰됐고 19명이 입찰에 참여해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몰렸다.
수원성남 역시 오피스텔에 22명이 몰리며 주거형 수익자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다만 임야가 6.23%에 그치는 등 자산별 온도차는 분명했다.
인천본원은 평균매각가율 43.37%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보였으나, 남동구 다세대주택에는 14명이 응찰해 소형 주거 물건의 인기를 확인했다.
부산본원은 평균매각가율 41.54%로 지방 시장의 보수적 흐름을 반영했다. 동래구 오피스텔이 4.02%에 낙찰된 사례는 수익형 부동산의 어려운 현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 기대와 공급 감소 전망이 맞물리며 수도권 아파트와 역세권 상업시설 중심으로 자금이 선별 유입되고 있다”며 “지방은 회복 속도가 더딘 만큼 입지, 임대수익, 환금성을 면밀히 따져 접근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경매시장은 지금, 확신이 있는 곳에만 과감해지는 ‘선별 장세’가 뚜렷하다.
※ 당일 수집한 경매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된 기사로, 이후 재진행이나 매각 불허 등 절차에 따라 통계 수치가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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